동동주
- 주요 재료
- 쌀·찹쌀 등 곡물, 누룩, 물
- 맛과 특징
- 동동주는 술 위에 밥알이 떠 있는 모습에서 이름이 붙은 곡물주입니다. 전통적으로는 발효한 술의 웃물을 뜨는 방식과 관련되지만, 식당에서는 탁한 술을 같은 이름으로 내기도 합니다. 막걸리와 이름만으로 도수나 맑기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 먹는 방법
- 항아리나 주전자로 나오면 한 주문의 양과 도수를 먼저 물어보세요. 맑은 술을 기대한다면 사진이나 실제 색을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동동주 · Dongdongju
Dongdongju
동동주는 술 위에 밥알이 떠 있는 모습에서 이름이 붙은 곡물주입니다. 전통적으로는 발효한 술의 웃물을 뜨는 방식과 관련되지만, 식당에서는 탁한 술을 같은 이름으로 내기도 합니다. 막걸리와 이름만으로 도수나 맑기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쌀·찹쌀 등 곡물, 누룩, 물
항아리나 주전자로 나오면 한 주문의 양과 도수를 먼저 물어보세요. 맑은 술을 기대한다면 사진이나 실제 색을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조선시대 『음식디미방』과 『산림경제』 등에 관련 제법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물에 떠 있는 밥알을 개미에 빗댄 부의주라는 이름도 전해집니다.
비교할 음식을 고르면 주요 재료와 맛·먹는 방법을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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