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으로 차린 오곡밥

오곡밥 · Five-grain rice

오곡밥

Five-grain rice

무엇인가요

여러 곡물과 콩을 함께 익혀 짭짤하게 간하기도 하는 밥입니다. 찹쌀의 찰기와 팥·콩의 포슬함이 섞이고, 나물과 함께 먹으면 곡물마다 다른 식감이 납니다. ‘오곡’의 실제 배합은 집과 지역에 따라 달라집니다.

주요 재료

찹쌀, 팥, 수수, 조, 콩; 지역별 배합 차이

주문과 즐기는 방법

정월대보름 무렵에는 묵은 나물과 묶어 파는 구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콩이 익었어도 알갱이가 남아 씹는 맛이 있으므로 흰죽처럼 부드러운 음식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유래와 변화

정월대보름, 곧 음력 1월 15일에 한 해의 농사가 잘되기를 바라며 먹던 밥입니다. 찹쌀·팥·수수·조·콩을 섞는 구성이 대표적이지만 보리나 멥쌀을 넣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섯 재료를 기계적으로 맞추는 것보다 풍년을 기원한 절식의 의미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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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할 음식

오곡밥

주요 재료
찹쌀, 팥, 수수, 조, 콩; 지역별 배합 차이
맛과 특징
여러 곡물과 콩을 함께 익혀 짭짤하게 간하기도 하는 밥입니다. 찹쌀의 찰기와 팥·콩의 포슬함이 섞이고, 나물과 함께 먹으면 곡물마다 다른 식감이 납니다. ‘오곡’의 실제 배합은 집과 지역에 따라 달라집니다.
먹는 방법
정월대보름 무렵에는 묵은 나물과 묶어 파는 구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콩이 익었어도 알갱이가 남아 씹는 맛이 있으므로 흰죽처럼 부드러운 음식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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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밥

주요 재료
밥, 상추·깻잎·배추 등 쌈 채소, 쌈장; 고기나 생선 반찬
맛과 특징
잎채소에 밥과 고기·생선·쌈장을 조금씩 얹어 싸 먹는 한 상입니다. 상추와 깻잎은 생으로, 양배추나 호박잎은 쪄서 내기도 합니다. 쌈밥 정식은 채소 접시만이 아니라 밥과 여러 반찬을 포함하는 식사입니다.
먹는 방법
한입에 들어갈 만큼 작게 싸면 소스가 흐르지 않습니다. 쌈장은 짜므로 조금만 넣고, 채소 추가가 가능한지는 가게에 물어보세요. 채소가 많아도 고기·생선·젓갈을 곁들인 정식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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