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으로 차린 보리밥

보리밥 · Barley rice

보리밥

Barley rice

무엇인가요

보리를 쌀과 섞거나 보리만으로 지은 밥입니다. 흰쌀밥보다 알갱이가 톡톡 씹히고 덜 찰지며, 나물과 고추장을 비벼 먹거나 된장찌개에 곁들이기도 합니다. 보리 비율에 따라 식감이 달라집니다.

주요 재료

보리, 쌀; 곁들이는 나물·열무김치·된장

주문과 즐기는 방법

나물과 고추장을 따로 주면 큰 그릇에 필요한 만큼 비빕니다. 보리는 글루텐이 있는 곡물이므로 ‘쌀밥 대용’이라고 글루텐프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유래와 변화

보리는 쌀만으로 끼니를 잇기 어려웠던 시절의 중요한 주식이었습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보리혼식을 장려하던 시기와 이후 보리밥을 찾아 먹는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오늘날 나물 보리밥 정식에는 그 주식의 역사가 남아 있습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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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할 음식

보리밥

주요 재료
보리, 쌀; 곁들이는 나물·열무김치·된장
맛과 특징
보리를 쌀과 섞거나 보리만으로 지은 밥입니다. 흰쌀밥보다 알갱이가 톡톡 씹히고 덜 찰지며, 나물과 고추장을 비벼 먹거나 된장찌개에 곁들이기도 합니다. 보리 비율에 따라 식감이 달라집니다.
먹는 방법
나물과 고추장을 따로 주면 큰 그릇에 필요한 만큼 비빕니다. 보리는 글루텐이 있는 곡물이므로 ‘쌀밥 대용’이라고 글루텐프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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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밥

주요 재료
밥, 상추·깻잎·배추 등 쌈 채소, 쌈장; 고기나 생선 반찬
맛과 특징
잎채소에 밥과 고기·생선·쌈장을 조금씩 얹어 싸 먹는 한 상입니다. 상추와 깻잎은 생으로, 양배추나 호박잎은 쪄서 내기도 합니다. 쌈밥 정식은 채소 접시만이 아니라 밥과 여러 반찬을 포함하는 식사입니다.
먹는 방법
한입에 들어갈 만큼 작게 싸면 소스가 흐르지 않습니다. 쌈장은 짜므로 조금만 넣고, 채소 추가가 가능한지는 가게에 물어보세요. 채소가 많아도 고기·생선·젓갈을 곁들인 정식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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