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식당에서 주문하고 계산하는 법

메뉴의 1인분 조건과 최소 주문 수량을 먼저 보고, 주문은 메뉴를 가리켜 수량을 말하며, 계산은 테이블이 아니라 카운터에서 하는 식당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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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과 국, 반찬이 차려진 서울의 한식 상차림
한식 상차림. 주문 전 메뉴·가격·수량과 알레르기 유발 재료를 함께 확인하세요.
사진 정보Korea.net / Korean Culture and Information Service (Jeon Han) · CC BY-SA 2.0 ↗

이용 순서

  1. 01

    입구에서 인원수를 말하고 안내받은 자리에 앉습니다.

  2. 02

    메뉴의 가격 단위와 최소 주문 인원을 확인합니다.

  3. 03

    직원을 부를 때 테이블 호출벨이 있으면 한 번 누릅니다.

  4. 04

    메뉴를 가리키며 수량을 말하고 주문 내용을 다시 확인합니다.

  5. 05

    추가 반찬은 셀프바인지 직원 요청인지 표지를 봅니다.

  6. 06

    계산서를 들고 카운터에서 결제하거나 직원이 단말기를 가져오면 자리에서 결제합니다.

이용 전 준비와 선택 기준

  • 알레르기와 먹지 못하는 재료는 한국어 문장으로 저장합니다.
  • ‘2인 이상 주문’과 ‘1인 1메뉴’ 표시를 확인합니다.
  • 카드가 안 될 때를 대비해 다른 결제수단을 준비합니다.
  • 가격 옆의 ‘1인분’, ‘100g’, ‘소·중·대’, ‘세트’를 확인하세요. 고기 한 접시 가격과 식사 전체 가격은 다를 수 있으므로 공깃밥·면·음료가 포함되는지 주문 전에 물어봅니다.
  • 영업 종료 시각과 마지막 주문 시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늦게 방문하거나 혼자 먹는다면 들어가기 전에 ‘지금 주문할 수 있나요?’, ‘혼자 먹을 수 있나요?’라고 확인하세요. 대기 등록이 필요한지도 먼저 봅니다.

헷갈리기 쉬운 점

  • 모든 메뉴가 1인분이라고 생각하는 것
  • 알레르기를 단순 취향처럼 말하는 것
  • 직원이 계속 찾아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

현장 예시

예: 두 사람이 삼겹살을 주문할 때 메뉴에 ‘2인분 이상 주문’이라고 적혀 있으면 1인분 하나만 주문할 수 없을 수 있습니다. 메뉴의 삼겹살 항목을 가리키며 ‘2인분 주세요’라고 말하고,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재료명과 ‘먹으면 아파요’를 함께 보여줍니다.

정보 출처와 확인일 · 1

확인 2026-08-17 · 다음 검토 2026-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