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과 반찬을 곁들인 고등어구이

생선구이 · Grilled fish

생선구이

Grilled fish

무엇인가요

손질한 생선을 소금 등으로 간해 팬·석쇠·화덕에서 익힙니다. 보통 식당에서는 주방에서 구운 생선을 접시에 담아 내며, 손님은 가시를 발라 밥과 먹습니다. 살과 껍질을 먹는 방식이라 삼겹살처럼 쌈장·파채를 필수로 곁들이지는 않습니다.

주요 재료

고등어·갈치·조기·임연수 등 생선, 소금, 곁들이는 밥과 반찬

주문과 즐기는 방법

제공 방식이 다른 집도 있습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취재한 속초 88생선구이는 식탁의 숯불에서 직원이 생선을 구워 접시에 덜어 주는 사례입니다. 테이블 구이라고 모두 셀프는 아니므로 “직접 굽나요, 구워 주시나요?”를 물으면 됩니다. 모둠 주문은 최소 인분과 밥 포함 여부도 보세요.

유래와 변화

산지에서 나는 생선과 소금에 절이거나 말리는 보관법에 따라 구이 재료가 달라졌습니다. 오늘날 생선구이 정식에는 한 어종을 고르는 메뉴와 여러 어종을 나누는 모둠 메뉴가 함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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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할 음식

생선구이

주요 재료
고등어·갈치·조기·임연수 등 생선, 소금, 곁들이는 밥과 반찬
맛과 특징
손질한 생선을 소금 등으로 간해 팬·석쇠·화덕에서 익힙니다. 보통 식당에서는 주방에서 구운 생선을 접시에 담아 내며, 손님은 가시를 발라 밥과 먹습니다. 살과 껍질을 먹는 방식이라 삼겹살처럼 쌈장·파채를 필수로 곁들이지는 않습니다.
먹는 방법
제공 방식이 다른 집도 있습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취재한 속초 88생선구이는 식탁의 숯불에서 직원이 생선을 구워 접시에 덜어 주는 사례입니다. 테이블 구이라고 모두 셀프는 아니므로 “직접 굽나요, 구워 주시나요?”를 물으면 됩니다. 모둠 주문은 최소 인분과 밥 포함 여부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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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구이

주요 재료
고등어, 소금 또는 간장 양념, 식용유
맛과 특징
고등어를 소금에 간해 껍질이 노릇해지도록 굽습니다. 지방이 있는 등푸른 생선이라 속살은 촉촉하고 껍질 쪽은 바삭해집니다. 반 마리나 토막으로 내기도 하며, 간고등어를 쓰면 생고등어 소금구이보다 간이 강할 수 있습니다.
먹는 방법
대개 구워서 나옵니다. 가운데 뼈를 따라 살을 나누고 작은 가시도 살펴 먹습니다. 이미 소금 간이 되어 있으니 간장이나 소금은 맛본 뒤 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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