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생채
- 주요 재료
- 채 썬 무, 고춧가루, 소금, 식초·설탕, 파·마늘
- 맛과 특징
- 무를 가늘게 채 썰어 고추 양념에 바로 무칩니다. 김치처럼 오래 발효시키기보다 생무의 수분과 아삭함을 살리는 반찬이며, 식초를 넣으면 산뜻한 신맛이 납니다. 밥에 비비거나 수육 옆에 곁들이기도 합니다.
- 먹는 방법
- 이미 소금에 수분이 빠진 무라 양념을 더 붓지 않아도 됩니다. 액젓·새우젓으로 간하는 집도 있으니 채식 반찬이 필요하면 조미료를 확인합니다.

무생채 · Spicy radish salad
Spicy radish salad
무를 가늘게 채 썰어 고추 양념에 바로 무칩니다. 김치처럼 오래 발효시키기보다 생무의 수분과 아삭함을 살리는 반찬이며, 식초를 넣으면 산뜻한 신맛이 납니다. 밥에 비비거나 수육 옆에 곁들이기도 합니다.
채 썬 무, 고춧가루, 소금, 식초·설탕, 파·마늘
이미 소금에 수분이 빠진 무라 양념을 더 붓지 않아도 됩니다. 액젓·새우젓으로 간하는 집도 있으니 채식 반찬이 필요하면 조미료를 확인합니다.
생채는 채소를 익히지 않고 양념하는 조리 갈래입니다. 궁중 수라상 기록에도 무생채가 생채 반찬으로 분류되며, 가정식에서는 즉석 반찬과 비빔밥 재료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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