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여권을 잃어버렸을 때

숙소와 이동 경로를 먼저 확인하고, 찾지 못하면 경찰 신고와 자국 대사관·영사관의 재발급 또는 긴급여권 절차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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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용산경찰서
서울의 경찰서. 분실 신고 전 마지막으로 본 장소와 시간, 물건 특징을 정리하세요.
사진 정보hyolee2 · CC BY-SA 3.0 ↗

이용 순서

  1. 01

    마지막으로 여권을 사용한 장소와 이동수단에 즉시 문의합니다.

  2. 02

    분실 확정 전 온라인 분실물 조회와 숙소 보관 여부를 확인합니다.

  3. 03

    가까운 경찰서에서 분실 신고 접수증 발급 가능 여부를 묻습니다.

  4. 04

    대사관 연락처 버튼에서 Foreign Missions in ROK의 Search에 본인 국적을 검색합니다. 해당 공관의 Telephone No.·이메일·주소를 이용해 여권 분실, 출국일, 현재 위치를 알리고 긴급여권·여행증명서, 예약, 사진·신분증·경찰 신고 서류의 필요 여부를 묻습니다. 주말은 공관 공식 사이트의 영사 긴급 연락처를 이용합니다. 한국 출입국 절차는 1345에서 별도로 상담하며, 1345가 외국 여권을 발급하지는 않습니다. 주소가 서울이고 Telephone No.에 지역번호 없는 7–8자리 번호만 있으면 한국 내에서 02, 해외에서 +82-2를 앞에 붙입니다. 지역번호가 이미 있는 번호에는 다시 붙이지 않습니다.

  5. 05

    새 여권 또는 긴급여권 발급 후 항공사와 한국 출입국에 추가 절차가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이용 전 준비와 선택 기준

  • 여권 사진면과 비자·입국정보 사본을 별도 보관합니다.
  • 자국 대사관 연락처와 운영시간을 저장합니다.
  • 항공권과 여분 증명사진을 준비해 둡니다.

헷갈리기 쉬운 점

  • 사본과 항공권 정보를 여권과 함께 보관하는 것
  • 찾을 가능성이 있는데 즉시 무효 신고부터 하는 것
  • 대사관 운영시간과 자국 공휴일을 확인하지 않는 것

현장 예시

예: 금요일 밤에 여권 분실을 알았다면 월요일 대사관 방문만 생각하지 말고 자국 공관의 긴급 연락처와 다음 운영시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여권 사본·항공편·분실 장소와 시간을 정리하고, 출국편이 임박했다면 항공사에도 탑승 가능 서류와 변경 절차를 문의합니다. 1345는 평일 09:00–22:00 한국시간(UTC+9), 18:00 이후 한국어·영어·중국어만 상담합니다. 해외에서는 +82-2-6908-1345로 전화합니다.

정보 출처와 확인일 · 4

확인 2026-10-10 · 다음 검토 2026-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