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으로 차린 굴칼국수

굴칼국수 · Oyster kalguksu

굴칼국수

Oyster kalguksu

무엇인가요

굴을 넣고 끓여 바다 향을 낸 칼국수입니다. 바지락칼국수처럼 껍데기를 골라내기보다 손질한 굴 살을 면과 함께 떠먹는 형태가 흔합니다. 굴의 짠맛과 면에서 풀린 전분이 섞여 국물이 부드럽고 뽀얘집니다.

주요 재료

칼국수 면, 굴, 육수, 파, 애호박 또는 달걀

주문과 즐기는 방법

계절 메뉴인지 연중 판매인지 식당마다 다릅니다. 굴구이 뒤 추가하는 칼국수는 처음 주문하는 단품과 양·구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 생굴 고명과 달리 국물 속 굴은 익혀 먹는 음식입니다.

유래와 변화

굴을 구이·찜으로 먹는 산지에서 식사로 곁들이는 굴 음식의 한 갈래입니다. 보령 천북처럼 겨울 굴을 즐기는 해안 여행지에서는 굴 요리를 먹은 뒤 칼국수로 마무리하는 방식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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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할 음식

굴칼국수

주요 재료
칼국수 면, 굴, 육수, 파, 애호박 또는 달걀
맛과 특징
굴을 넣고 끓여 바다 향을 낸 칼국수입니다. 바지락칼국수처럼 껍데기를 골라내기보다 손질한 굴 살을 면과 함께 떠먹는 형태가 흔합니다. 굴의 짠맛과 면에서 풀린 전분이 섞여 국물이 부드럽고 뽀얘집니다.
먹는 방법
계절 메뉴인지 연중 판매인지 식당마다 다릅니다. 굴구이 뒤 추가하는 칼국수는 처음 주문하는 단품과 양·구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 생굴 고명과 달리 국물 속 굴은 익혀 먹는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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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주요 재료
밀가루 면, 닭·멸치·조개 등 육수, 애호박, 감자, 파
맛과 특징
밀가루 반죽을 얇게 밀어 칼로 썬 면을 국물에 끓입니다. 면에서 나온 전분 때문에 국물이 조금 걸쭉해지기도 합니다. 닭고기·멸치·조개 중 어떤 육수를 쓰느냐에 따라 같은 칼국수라도 맛이 크게 달라집니다.
먹는 방법
김치와 양념장을 곁들이지만 국물에 처음부터 많이 넣으면 육수 맛이 가려집니다. ‘손칼국수’는 제면 방식을 강조하는 말이지 해산물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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