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スポット
イェリムダン・アートホール
江南区
公演・プログラムの日程を確認参加できる公演・展示・プログラムと入場条件を先に確認してください。催しがない日も観光で見学できる施設か確認が必要です。
韓国語名예림당아트홀
ソウル特別市江南区彦州路337(駅三洞)
この場所について
イェリムダン・アートホールは子どものための文化空間で、NCカンパニーとの協業により2018年7月に現在の名称で再オープンしました。子どもの想像力を育てるための想像上の遊び場として設けられ、子どもに夢を与え、親には思い出を呼び起こす多様な文化コンテンツで満たされています。特に、子どもの視点に合わせた公演や文化イベントを通じて、子どもを第一に考える韓国を代表する文化空間として定着しています。439席の中規模劇場で構成され、客席は1階と2階に分かれ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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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아트홀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화 공간으로 엔씨컴퍼니와 함께 2018년 7월 예림당아트홀로 재개관하였다. 이 공간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기 위한 상상놀이터로서 설립되었으며 아이들에게는 꿈을 심어주고 부모님에게는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가득 차 있다.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과 문화행사를 통해 어린이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공간은 439석 규모의 중극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객석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져 있다. 1층은 VIP석과 S석으로 나뉘어져 있어 배우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또한 공연 중간에는 깜짝 놀이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반면에 2층은 전석 A석으로 구성되어 있어 1층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고 무대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어린이들의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무대와 좌석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계하였다. 이를 통해 어린이에게는 꿈을 선사하고 어른들에게는 휴식을 제공하는 자유로운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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