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SEEKOREA / PHOTO CARDS

나만의 여행 포토카드 만들기

여행 사진과 내 글을 담아보세요. ‘수채화풍’을 고르면 장소 사진을 수채화로 표현한 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실제 제작 기능으로 만든 예시입니다. 카드에는 내가 저장한 장소와 직접 적은 제목이 들어갑니다.

저장한 여행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제로 먼저 만들고, 내 여행이 있다면 원하는 여행을 고르세요.

01 / HOW IT WORKS

세 단계면 완성됩니다

  1. 01

    장소 담기

    마음에 드는 여행지에서 ‘내 여행에 담기’를 누르세요. 장소 순서가 카드에 반영됩니다.

  2. 02

    이야기 적기

    내 여행의 ‘나만의 여행 카드 만들기’에서 여행 제목과 짧은 문구를 적으세요.

  3. 03

    디자인 골라 공유하기

    디자인을 고르면 모든 페이지가 완성됩니다. 전체를 하나의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공유하세요.

여행 코스에서 포토카드까지

저장한 장소가 없다면 추천 예시로 시작하세요. 여행을 저장했다면 내 여행에서 원하는 여행을 고르면 됩니다. 디자인을 선택해 모든 페이지를 확인한 뒤 ‘전체 카드 저장’을 누르면 한 장의 PNG에 모두 담아 받을 수 있습니다.

잡지 디자인은 표지 뒤에 본문 페이지가 이어집니다. 사진이 없는 장소는 기본 이미지로 채우고 대체 이미지임을 표시합니다. 사진 출처는 카드에 유지되며, 포토카드는 입장권이나 예약 확인서가 아닙니다.

카드 저장만으로 여행이 공개되지는 않습니다. 공유할 이미지나 여행 링크를 직접 선택하세요.

예시로 바로 만들어보기 →

02 / REAL EXAMPLES

이렇게 완성됩니다

수채화풍은 장소 사진 자체의 표현을 바꿉니다. 수정이 제한된 사진은 원본으로 유지됩니다.

콜라주

수채화풍

사진 출처·이용 조건

여행 상황에 맞는 코스부터

  1. 한국 첫날, 경복궁과 인사동 →

    경복궁의 마당과 건축을 둘러본 뒤 인사동에서 공예품 구경·차·식사를 즐깁니다. 주요 장소 두 곳만 넣어 비행 뒤 피로를 풀고 동네를 익힐 여유를 둡니다. 한복 대여는 선택이며 궁궐을 즐기기 위한 필수 조건이 아닙니다.

  2. 비 오는 날, 코엑스에서 반나절 →

    별마당도서관에서 시작해 쇼핑몰을 둘러보고 식사한 뒤, 원하면 아쿠아리움을 방문합니다. 한 건물 안에서 시간을 보내 긴 야외 이동을 줄입니다. 도서관·쇼핑몰 방문에 아쿠아리움 입장권은 필요 없습니다.

  3. 차 없이 부산, 남포동 시장 코스 →

    자갈치 수산시장을 둘러본 뒤 국제시장으로 들어가 작은 상점과 먹거리를 구경합니다. 첫 부산 나들이를 걸어서 연결되는 한 지역에 모았습니다. 지하철 자갈치역이나 남포역에서 시작하고 세 시간 안에 해운대까지 넣지는 마세요.

한국 음식 주문 가이드 →

이제 당신의 여행을 카드로 남겨보세요.

내 여행에서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