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순서
- 01
공항철도 서울역 지하 2층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직통열차 QR을 게이트에 스캔합니다.
- 02
항공사 카운터에서 탑승수속·수하물 위탁 대상인지 다시 확인합니다.
- 03
출국심사까지 마쳤다면 직통열차로 인천공항으로 이동합니다.
- 04
공항 3층에서 도심공항 전용 출국통로 표지를 따라갑니다.
- 05
서울역 B2 항공사 체크인은 05:20–19:00, 접수 마감은 18:50입니다. 동시에 T1 출발 3시간 전·T2 출발 3시간 20분 전 기준도 충족해야 하므로 더 이른 마감을 적용합니다. 공식 대상편 표에서 예약의 실제 운항사와 노선을 찾습니다. 표에 없거나 마감을 넘겼으면 짐을 가지고 공항에서 체크인합니다.
이용 전 준비와 선택 기준
- 당일 인천공항 국제선과 공항철도 직통열차 승차권을 확인합니다.
- 항공사·운항편이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수속 대상인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 수속 마감은 T1 출발 3시간 전, T2 출발 3시간 20분 전임을 기준으로 일정을 잡습니다.
헷갈리기 쉬운 점
- 일반열차 승차권만 있어도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 T1·T2 수속 마감과 항공사별 제외 노선을 확인하지 않는 것
- 150cm 초과 또는 50kg 이상 대형수하물을 맡기려는 것
현장 예시
예: T2에서 17:00 출발이면 서울역 수속은 13:40 전에 끝나야 합니다. 대상 항공편이 아니거나 마감에 늦었다면 공항에서 직접 수속하고, 서울역 수하물 위탁에 맞춰 일정을 밀어붙이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