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으로 차린 콩국수

콩국수 · Kongguksu

콩국수

Kongguksu

무엇인가요

삶은 콩을 곱게 갈아 만든 차가운 콩물에 밀국수를 말아 먹습니다. 우유를 넣지 않아도 국물이 희고 걸쭉하며 콩의 고소함이 중심입니다. 콩물의 농도와 곱게 가는 정도에 따라 부드러운 크림 같은 맛부터 입자가 느껴지는 맛까지 달라집니다.

주요 재료

밀국수, 삶아 간 콩, 물, 소금, 오이·토마토 고명

주문과 즐기는 방법

먼저 콩물을 맛본 뒤 소금 등 곁들인 조미료를 조금씩 넣습니다. 땅콩·깨·견과류를 섞는 집도 있으니 알레르기가 있으면 콩만 들었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유래와 변화

콩을 삶아 갈아 먹는 방식과 밀국수가 만난 여름 음식입니다. 고기 육수 대신 콩 자체가 국물의 몸체를 이루는 점이 냉면과 다릅니다. 콩국수라는 이름이 같아도 식당마다 콩과 견과류를 섞는 배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확인한 자료

연관 음식

비슷한 음식, 무엇이 다를까요?

비교할 음식을 고르면 주요 재료와 맛·먹는 방법을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비교할 음식

콩국수

주요 재료
밀국수, 삶아 간 콩, 물, 소금, 오이·토마토 고명
맛과 특징
삶은 콩을 곱게 갈아 만든 차가운 콩물에 밀국수를 말아 먹습니다. 우유를 넣지 않아도 국물이 희고 걸쭉하며 콩의 고소함이 중심입니다. 콩물의 농도와 곱게 가는 정도에 따라 부드러운 크림 같은 맛부터 입자가 느껴지는 맛까지 달라집니다.
먹는 방법
먼저 콩물을 맛본 뒤 소금 등 곁들인 조미료를 조금씩 넣습니다. 땅콩·깨·견과류를 섞는 집도 있으니 알레르기가 있으면 콩만 들었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음식 자세히 보기 →

냉콩국수

주요 재료
차가운 콩물, 밀국수, 오이, 소금 등 조미료
맛과 특징
콩국수를 차갑게 낸다는 점을 메뉴 이름에서 강조한 표현입니다. 삶아 간 콩물에 면과 오이를 담고 얼음을 더하기도 합니다. 별개의 면 종류를 뜻하기보다, 걸쭉한 콩국수의 여름철 제공 온도를 앞세운 이름입니다.
먹는 방법
얼음이 많이 들어가면 녹으면서 콩물이 묽어질 수 있습니다. 먼저 콩물의 간을 보고 조미료를 더합니다. 콩 외에 깨·견과류를 함께 가는지 확인하면 재료를 더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음식 자세히 보기 →
주변 식사 장소 찾기 →

주변 장소의 실제 메뉴는 음식점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