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으로 차린 유부우동

유부우동 · Fried-tofu udon

유부우동

Fried-tofu udon

무엇인가요

굵은 우동 면에 국물을 머금은 유부를 얹습니다. 유부는 얇게 튀긴 두부로, 달게 조린 큰 유부를 쓰거나 가늘게 썬 유부를 넣기도 합니다. 면은 담백해도 국물에는 가쓰오부시나 멸치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주요 재료

굵은 밀 우동면, 유부, 가쓰오부시·멸치 등의 육수, 간장, 파

주문과 즐기는 방법

유부를 국물과 함께 먹되 뜨거운 국물이 속에 배어 있으니 조심합니다. 고기 고명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채식 메뉴로 고르지 말고 육수 재료를 확인합니다.

유래와 변화

일본 우동이 한국의 외식·간편식 문화에 들어온 갈래입니다. 1939년 생활 관련 기록에도 조선인이 유부우동을 즐겼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한국에서는 가쓰오 육수와 멸치 육수를 쓰는 방식이 함께 존재합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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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할 음식

유부우동

주요 재료
굵은 밀 우동면, 유부, 가쓰오부시·멸치 등의 육수, 간장, 파
맛과 특징
굵은 우동 면에 국물을 머금은 유부를 얹습니다. 유부는 얇게 튀긴 두부로, 달게 조린 큰 유부를 쓰거나 가늘게 썬 유부를 넣기도 합니다. 면은 담백해도 국물에는 가쓰오부시나 멸치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먹는 방법
유부를 국물과 함께 먹되 뜨거운 국물이 속에 배어 있으니 조심합니다. 고기 고명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채식 메뉴로 고르지 말고 육수 재료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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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국수

주요 재료
소면, 멸치·다시마 육수, 달걀지단, 애호박, 김, 간장 양념
맛과 특징
가는 소면에 따뜻한 멸치 육수를 붓고 달걀·채소 고명을 얹습니다. 국물이 가벼워 보여도 멸치의 맛이 중심이며, 간장 양념으로 짠맛과 매운맛을 더합니다. 칼국수보다 면이 가늘고 국물이 덜 걸쭉한 편입니다.
먹는 방법
양념장을 따로 주면 국물부터 맛보고 넣습니다. ‘고기 없는 국수’여도 멸치 육수를 쓰므로 채식 여부는 육수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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