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スポット
教保文庫(光化門店)
鐘路(チョンノ)
韓国語名교보문고
ソウル特別市鍾路区鍾路1(鍾路1街)
この場所について
教保文庫光化門店は、国民教育の振興を実践し、読書人口の裾野を広げて国民の精神・文化を高め、社会的機能を備えた文化空間を創出するという創立理念を基に、ソウル中心部の鍾路1街1番地で1981年に開店した韓国初の大型書店です。総面積2,708坪の広い店内に、50万種・230万冊の書籍を所蔵しています。ワンフロアの完全開架式店舗で、読者が本に気軽に手を伸ばせるよう、すべての設備を利用者中心に設計しています。店内を10分野に分けて書籍を合理的に分類・陳列し、目当ての本を探しやすくしています。また、各種先端設備と快適な環境を備え、単なる書店ではなく都心の総合文化空間として定着しています。2010年には、夢見る人の広場「ドリーム・スクエア」として新たな変化を目指す教保文庫光化門店が、グナ書斎・サムファンジェを通じて本の読み方に関する多様な視点と方法を提示しました。ラーニング・アカデミー、読書マジック・スクール、ブック工房(POD)を通じ、より専門的で利用者に合わせたサービスも提供しています。先端デジタル機器やコンベヤーシステムを整備し、21世紀型書店の役割と選択肢を示す韓国有数の知識ポータルとして位置づけられています。
韓国語の原文を読む
교보문고 광화문점은 국민교육 진흥의 실천적 구현, 독서인구 저변 확대를 통한 국민정신문화 향상, 사회적 기능을 살린 문화공간 창출이라는 창립이념을 바탕으로 서울의 중심부인 종로 1가 1번지에 1981년 개점한 우리나라 최초의 대형서점이다. 총면적 2,708평의 넓은 매장에 50만 종 230만 권의 책을 보유하고 있으며 단 일층 매장으로 완전 개가식으로 꾸며 독자들이 책을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모든 시설을 고객 위주로 설계하였으며 매장을 10개 분야로 세분화하여 도서를 합리적으로 분류, 진열하여 독자들이 책을 손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다. 또한 각종 첨단 시설과 쾌적한 환경을 갖춰 단순한 서점이 아닌 도심 속의 종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2010년 꿈꾸는 사람들의 광장 ‘드림 스케어’로서 또 다른 변화를 꿈꾸는 교보문고 광화문점은 구나 서재 삼환재를 통해 책 읽기의 다양한 시각과 방법을 제공하고 배움 아카데미, 책 읽기 마법학교, 책공방(POD) 등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고객 맞춤 서비스를 구현하였으며 첨단 디지털 기기의 구축, 컨베이어시스템 등으로 21세기형 서점의 역할과 대안을 제시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지식포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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